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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fer
일상에서 저라는 프리즘이 비추는 색깔들을 글로 씁니다. 정보나 지식의 깊이는 전혀 없으니 검색어로 들어오시는 분들께 송구합니다. 글처럼 살아내고 삶이 생명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예수의 제자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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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0 16:2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onyfer 2012.07.26 21:29 신고  Edit/Del

      사랑하는 NY ^^

      네 기도로 내가 사는 구나. 고맙다.

      집에 어려운 일들과 마음이 약해지면 나오는 나의 연약한 반응(예를 들면 짜증내고 폭식하고 ^^ ㅎㅎ 우울해하는) 을 잔뜩 먹구름처럼 가지는 날에

      너를 통해 주님이 일으키신다.

      늘 나도 모르게 나는 혼자에요. 라고 주님께 하소연 하면 주님은 언제나 그러시더라..

      너는 혼자가 아니다. 그러니 외로워 하지 말아라 ^^ 라고.

      사랑하는 NY. 우리는 느리지만 하나님과 평생 그리고 영원히 만나는 인생이지.

      그것부터 만족하며 감사하기를 원하시나보아 ^^

      나를 홀로 두시지 않으셔서 너무 감사하다 ^^

      고맙다. 바쁜 중에 기억해주는 너를 인해. 주님께 또한 감사해 ^^

  2. 2012.08.14 14:2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노래하는 아이 2012.02.23 18:04  Edit/Del Reply

    누님의 마음이 담겨진 글이 제 마음에 얘기하는 것 같다는 사실을 남겨두고 갑니다..

    이 얼마나 기다렸던 글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언가 발자취를 더 길게 남겨두고 싶지만..

    누님의 마음이 담긴 글의 한 음절 한음절들이 소중하기에 아껴두어 하나씩 꺼내보렵니다..그래도 괜찮겠죠??

    • BlogIcon sonyfer 2012.02.23 23:27 신고  Edit/Del

      ^^ 언제든지 환영이오..
      힘얻어서 전진하고 기운내서 믿음의 길을 가길 축복하고 응원해 ^^

  4. 2010.11.11 20:1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onyfer 2010.11.12 11:07 신고  Edit/Del

      ^^ 홈커밍데이 한데이~ ㅎㅎ

      얼굴 보게 시간 맞춰보렴.. 11월20일이야.

      출장과 주말일.. ^^ 건강 돌보면서 하고.인숙에게 안부 전해주렴.. 블레슈~ ^^

  5. 2010.09.29 14:5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onyfer 2010.09.29 15:32 신고  Edit/Del

      ^-^ 안그래도 네생각나서.. 그리워했다..

      잘있지?
      천안 출장이 아직도.. 계속이구나..
      ^^:: 아내는 잘있니?
      건강하고 ^^ 바쁜중에도 늘 승리하길 ~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