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담을 수없는 감사를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냥 눈시울이 붉어지는 사랑이 영혼에 스쳐갈때.
세상에 당신 있어서 참 감사하다는 마음이 일어날때.
그저 아무것도 아닌 듯한 일상에 유독 빛나는 영광이 임할때.
그렇게 누군가를 보게 될때.
... 나는 내안에 숨겨놓은 하나님의 영광의 흔적을 벅차게 느낍니다.
심장이 뛰고 있습니다.
숨쉽니다.
그 사랑이 살아있게 하십니다.
영원한 하늘의 신부로 살고 싶습니다.
그냥 눈시울이 붉어지는 사랑이 영혼에 스쳐갈때.
세상에 당신 있어서 참 감사하다는 마음이 일어날때.
그저 아무것도 아닌 듯한 일상에 유독 빛나는 영광이 임할때.
그렇게 누군가를 보게 될때.
... 나는 내안에 숨겨놓은 하나님의 영광의 흔적을 벅차게 느낍니다.
심장이 뛰고 있습니다.
숨쉽니다.
그 사랑이 살아있게 하십니다.
영원한 하늘의 신부로 살고 싶습니다.
어제 오늘
나의 코끝이 시큰했습니다.
알수없는 감사. 깊어지는 기쁨.
이것이 주신 사랑임을 고백드릴수밖에없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게 삶의 자리마다 숨겨두신 당신의 사랑을 발견하는 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제 인생에 주신 사람들로 인해
당신의 사랑의 흔적과 영광의 임재를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코 가난하지 않으며, 결코 약하지 않은 자로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부족해도 완전한 당신의 사랑이 나를 붙드심을 알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영원히 주님의 신부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영원한 하늘의 신부로.
